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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읽어주는 시간 (하편)
등록일
201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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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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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이경희
어느 시대든 앞서가는 사람은 고난을 겪게 마련이지만 그들의 족적이 쌓여 진보를 이루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성영
잘봤습니다
정성영
잘봤습니다
김미량
잘 봤습니다.
서인석
잘 밨습니다
전미숙
잘 봤습니다.
강우(이 게바라)
멋지고 훌륭한 나혜석 선생님의 일생에 경의를 표합니다.
김광숙
잘 봤습니다.
김경선
잘 봤습니다.
임용수
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