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적인 미디어 활용을 위한 한걸음, 미디어 리터러시
등록일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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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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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하루 8시간을 인터넷과 온라인에서 보냅니다

이제는 온오프라인이 구분없는 환경이 자연스럽죠

온라인에서 쏟아지는 정보들은 일상 속 대화가 되지만

이 대화, 어쩌면 거짓이나 편견으로 채워졌을지도 모릅니다


주변에서 들려오는 이야기를 잠깐 들어볼까요?



"이거 봤어?

이 사람이 이것만 먹고

살을 20kg이나 뺏대"


"진짜?

어디서 본거야?"



"누가 올린건지는 모르겠는데

인터넷 뉴스에서 봤어"



"나도 저거 먹고 다이어트 해볼까?"



근거와 출처가 불분명한 정보를

사실로 취급하는 경우




"뚱뚱한 사람은 자기 관리를 못하는 거야"


"남자 애들은 원래 감정 표현을 잘 못해"


"나이 먹으면 다 꼰대야"


고정관념과 편견 혐오표현에 노출되는 경우



누구나 한번쯤 스마트폰 속 영상이나 SNS를 보고

어떤 물건을 사거나 내 생각을 바꾸거나

미디어 속 인물을 따라 하고 싶었던 적이 있을 것입니다


이처럼 미디어의 메시지와 정보는

우리의 생각과 판단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바로 미디어의 영향력이죠


미디어의 영향력은

유행처럼 쏟아지는 말들을 빠르게 퍼뜨리는 힘이 있어요


비판없이 미디어를 그대로 수용하고 소비하는 습관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 고정관념과 편견을 만듭니다


또한 정확한 근거가 없는 잘못된 정보로

피해를 입을 수도 있습니다


주변에서 흔히 쓰는 방식을 따르다보니

내 생각과 말이 제대로 전달되지 못한 경험이 있지 않나요?


그렇다면 무의식적인 미디어 소비에서

어떻게 벗어날 수 있을까요?



첫 번째,  미디어 콘텐츠를 누가 어떤 목적으로 만들었는지 살펴요


두 번째,  미디어가 시청자의 주목을 끌기 위해

자극적이거나 선정적인 기법을 사용하고 있는지 비판적으로 분석해요


세 번째, 이 콘텐츠가 나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지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지 예측해요


네 번째, 미디어 콘텐츠에서 특정 개인이나

특정 개인이나 집단이 어떻게 묘사되어 있는지 파악해요



미디어로부터 얻는 정보를 비판적으로 해석하고

이를 건강한 소통에 활용하는 힘인 미디어 리터러시

미디어의 영향력을 인지하고

미디어의 정보를 비판적으로 해석하는 노력 어렵지 않죠?



미디어 리터러시. 앞으로 나아갈 사회에 꼭 필요한 역량입니다

미디어를 올바르게 활용하고 서로 건강하게 소통하기 위한 힘


일상의 작은 노력에서부터 시작해봅시다



미디어를 올바르게 활용하고 건강하게 소통하기 위한 자세를 알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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