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페이크 허위영상물, 장난이 아니라 범죄입니다
등록일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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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4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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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학생 A가 있습니다

친구에게서 받은 문자 하나,

그 안에 링크 하나가 모든 것을 바꾸게 되죠


A는 30초 만에 친구의 사진으로

딥페이크 이미지를 만들었습니다

이미지는 그보다 더 빠르게 학교에 퍼졌습니다


장난처럼 시작한 딥페이크 성범죄는

또 다른 공범들을 끌어들였습니다


누군가에게는 즐기고 마는 장난으로 끝났지만

딥페이크 성범죄는 잊히지 않는 고통을 남깁니다


혹시 이 이야기가 A와 B,

둘만의 이야기라고 생각하셨나요?


2024년 학교에서 발생한 딥페이크 피해 신고 건수는

총 561피해자는 948명이었습니다


신고를 하지 않는 경우를

헤아리면 이보다 더 많을 것입니다


청소년 10명 중 5명은

딥페이크 성범죄가 장난으로 발생한다고 생각합니다


무분별한 딥페이크 성범죄는

서로에 대한 신뢰와 안전한 일상을 무너뜨립니다


이제는 딥페이크로 허위영상물을 만드는 것이

성범죄임을 의식하고

우리의 행동을 점검해야 합니다


SNS에 타인의 동의 없이

사진이나 개인정보를 올리지 않으며

가까운 사이라도

사진을 함부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신뢰할 수 있는 정보가 맞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친구야 내가 도와줄게


딥페이크 성범죄 피해자를 지원하는 기관이 있대


다 함께 안전한 사회를 위해

우리 모두의 올바른 인식과 세심한 주의가 

딥페이크 성범죄 예방의 첫걸음입니다

딥페이크 허위영상물이 장난이 아닌 범죄임을 기억하고,

예방과 피해 지원에 대해 알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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